
- 모두의 카드는 어떤 제도인가?
- 뭐 하는 카드인가요?
- 일반형과 플러스형 차이
- 수도권 기준 환급 기준금액
- 모두의 카드 공식 신청 홈페이지
- 카드사·교통카드별 연계 신청 페이지
모두의 카드는 어떤 제도인가?
모두의 카드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K-패스 정액 환급형 대중교통 제도다.
한 달 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해 쓴 금액이 개인별로 정해진 기준금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100% 환급해 준다.
기존 K-패스처럼 “쓴 금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금액까지만 본인이 부담하고 그 이상은 전부 돌려받는 정액권 개념에 가깝다.
뭐 하는 카드인가요?
한 달 동안 다음 교통수단을 이용해 결제한 금액을 모두 합산한다.
- 시내버스·마을버스
- 지하철
- 광역버스
- GTX·광역철도 등
이용 금액이 기준금액을 넘는 순간,
초과분 전액이 환급된다.
많이 탈수록, 멀리 탈수록 이득이 커지는 구조다.
일반형과 플러스형 차이
모두의 카드는 이용 교통수단 범위에 따라 일반형 / 플러스형으로 나뉜다.
일반형
- 시내버스, 마을버스, 지하철 중심
- 편도 3,000원 미만 도시 내 이동 기준
- 도심 통근·통학자에게 적합
플러스형
- 일반형 +
- 광역버스, M버스, 광역철도, GTX 포함
- 수도권 장거리 통근·통학자에게 유리
수도권 기준 환급 기준금액
| 구분 | 일반형 | 플러스형 |
|---|---|---|
| 일반 국민 | 6.2만 원 | 10만 원 |
| 청년·2자녀·어르신 | 5.5만 원 | 9만 원 |
| 3자녀 이상·저소득 | 4.5만 원 | 8만 원 |
기준금액을 넘기면 그 초과분은 100% 환급된다.
환급 예시
- 일반 성인, 월 9만 원 사용(일반형 대상)
→ 9만 – 6.2만 = 2.8만 원 환급 - 청년, 플러스형 교통수단으로 월 12만 원 사용
→ 12만 – 9만 = 3만 원 환급
월 15회 기준은 꼭 필요
모두의 카드도 기존 K-패스와 동일하게
월 최소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해야 환급 대상이 된다.
- 1회 = 교통카드 1회 승차 기준
- 환승은 하나의 이동으로 묶일 수 있음
- 15회 미만이면 기준금액을 넘겨도 환급 불가
출퇴근·통학 이용자는 대부분 자연스럽게 충족한다.
기존 K-패스와의 관계
중요한 포인트는 이것이다.

- 기존 K-패스는 폐지되지 않는다
- 모두의 카드는 K-패스에 추가되는 새로운 환급 방식
매달 시스템이 자동으로
- 기존 K-패스(비율 환급)
- 모두의 카드(정액 환급, 일반형·플러스형)
중 환급액이 가장 큰 방식 하나만 적용한다.
사용자가 선택할 필요는 없다.
모두의 카드 공식 신청 홈페이지
K-패스 공식 홈페이지
이 홈페이지에서 다음을 모두 처리할 수 있다.
- K-패스 회원가입
- 교통카드 등록
- 모두의 카드 서비스 약관 동의
- 기존 사용자 자동 전환
앱 설치 없이 **웹(PC·모바일 브라우저)**로도 가능하다.
웹 신청 절차 (신규 이용자)
- 상단 ‘회원가입’ 또는 ‘K-패스 시작하기’ 클릭
- 카드 유효성 체크
- 이용약관·개인정보 수집 동의
- 본인 인증
- 주민등록상 주소지 입력
- ‘모두의 카드 서비스 동의’ 체크
- 가입 완료
기존 K-패스 사용자 자동 전환 방법
이미 K-패스를 쓰고 있다면 매우 간단하다.
-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MY) / 서비스 설정 이동
- ‘모두의 카드 서비스 이용 동의’ 체크
✔ 카드 재발급 없음
✔ 기존 교통카드 그대로 사용
✔ 2026년부터 자동 적용
카드사·교통카드별 연계 신청 페이지
카드 발급 또는 연동이 필요한 경우 아래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카드 발급 후에는 반드시
에서 카드 등록 + 서비스 동의를 완료해야 환급이 적용된다.
서울(수도권) 거주자 체크포인트

- 서울 전 자치구는 K-패스 참여 지자체
- 주소 요건만 충족하면 자동 대상
- 2026년부터 모두의 카드 혜택 자동 적용 가능
한 줄 정리
모두의 카드는
**“대중교통을 많이 타는 사람에게 교통비 상한선을 만들어 주는 제도”**다.
K-패스를 이미 쓰고 있다면
** 홈페이지에서 동의만 해 두면 손해 볼 가능성은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