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개인신용평점의 정의 및 목적
- 신용평점 모형의 모니터링 및 유지보수
- 주요 평가 요소
- 결론
- 시용평가 정보 찾아보기
개인신용평점은 현대 금융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지표입니다. 개인의 신용을 수치화하여 금융기관과 비금융기관이 신용 거래를 설정하고 유지하는 데 있어 중요한 참고자료가 됩니다. 이를 통해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개인의 신용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합니다. 긴급하게 대출할때 신용평가가 유리하게 쓰입니다. 신용평점 관련 아래글을 확인하시고 신용 올리셔서 유용하게 쓰시길 바랍니다.
1. 개인신용평점의 정의 및 목적
개인신용평점은 개인신용평가회사가 개인의 신용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향후 1년 내 90일 이상 장기연체 등 신용위험 발생 가능성을 수치화한 지표입니다. 이는 금융회사나 비금융회사가 개인의 신용을 바탕으로 신용거래를 설정 및 유지할 때 참고지표로 이용됩니다.
금융회사 내부 신용평점 시스템 (Credit Scoring System, CSS)
금융회사 내부 신용평점 시스템은 금융회사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CB사가 제공한 신용평점, 신용정보 및 자체 보유 거래정보를 반영해 신용위험을 예측합니다. 금융회사 내부 신용평점과 개인이 제공한 직장정보, 소득정보 등에 따라 신용 거래 승인 여부, 대출한도, 금리를 결정합니다.
2. 신용평점모형의 모니터링 및 유지보수
신용평점 모니터링
나이스 평가 정보원은 고객군 성향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정기 모니터링을 수행합니다. 정책 변동 시 시뮬레이션으로 신용평점 분포 변동을 예측하고, 금융회사에 미치는 영향분석을 수행합니다. PSI(population stability index)와 특성항목 변화를 고려하여 신용평점 모형의 재개발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는 CB사의 신용평점을 참고하여 내부 심사 전략에 활용하므로, CB사는 서비스 중인 신용평점을 임의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평가 기초정보의 수집·관리
당사는 한국신용정보원, NICE 회원사를 통해 수집된 개인신용정보를 개인신용평가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개인 신용정보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18조 제2항 및 신용정보업감독규정 제19조에 따라 보존 및 활용됩니다.
3. 주요 평가요소
(1) 상환이력정보 (Payment history)
개인의 상환이력정보(연체정보)의 연체기간이 길고 연체금액이 크며 연체횟수가 많을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연체 채무 상환 이후, 시간 경과에 따라 상환이력정보가 신용평가에 반영되는 비중은 낮아집니다. 단, 연체금액 10만원 미만 또는 연체기간 5영업일 미만 정보는 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장기연체(90일 이상) 중인 경우 일반적으로 350점 이하입니다. 연체 상환 후 신용평점 회복에 시간이 소요되며, 장기연체의 경우 상환 후 최장 5년 동안 신용평점에 영향을 미칩니다.
활용 정보
한국신용정보원 연체 정보: 연체, 금융질서문란, 대외변제·대지급, 부도, 관련인 정보 등록된 장기연체 기록은 해제 후 5년간 신용평점에 활용 가능합니다.
공공정보:
세금체납 등 정보는 상환 후 3년간 신용평점에 활용 가능합니다. 파산으로 인한 면책, 개인회생 정보는 등록 후 5년간 신용평점에 활용됩니다.
신용회복지원 정보 :
신용회복위원회 조정 정보는 2년간 신용평점에 활용 가능합니다.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 정보: 장기간 연체 없이 성실하게 상환한 정보는 신용평점에 가점 요인으로 반영됩니다.
장기연체정보(신용정보사) :
백화점 등 비금융회사의 장기연체정보는 한국신용정보원을 거치지 않고 CB사에 직접 집중됩니다. 연체금액 50만원 이상만 신용평점에 반영됩니다.
CB단기연체정보 :
5영업일 이상 10만원 이상 연체 발생 시 신용평점에 활용됩니다. 연체 상환 시에도 신용평점 회복에 시간이 소요됩니다.
(2) 현재부채수준 (Outstanding debt)
현재부채수준은 개인이 현재 보유한 대출, 보증 등 상환이 필요한 채무에 대한 정보입니다. 대출 보유 고객은 대출이 없는 고객보다 부정적 영향을 받습니다. 부채 규모가 클수록, 부채 건수가 많을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보증 건수가 많을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활용 정보
대출정보:
각 대출의 종류별 위험 수준과 금리, 보유 대출 규모가 클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대출 상품과 규모, 개인별 금리 수준에 따라 신용평점이 차등화됩니다. 고금리 대출 비중이 높을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보증정보:
보증채무도 미래 상환부담이 발생할 수 있어 개인신용평가의 주요 평가 요소입니다.
(3) 신용거래기간 (Length of Credit history)
신용거래기간은 신용거래 활동을 시작한 후 거래 기간에 대한 정보입니다. 신용거래기간이 길수록 신용평점 우량 요인으로 반영됩니다. 신용카드 재발급, 여러 카드사의 신용카드 발급, 신용카드 해지, 탈회는 신용평점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활용 정보
신용거래정보 :
과거 신용개설, 대출, 보증 등 다양한 신용거래정보를 이용하여 신용거래기간을 산정합니다.
(4) 신용형태정보 (Type of Credit used)
신용거래 기관 및 상품 종류에 따라 대출금리 수준에 차이가 있으며, 이로 인해 채무상환부담에 차이가 있습니다. 신용카드 이용 패턴은 신용카드 사용실적의 건전성을 판별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신용평점 영향
건전한 카드 사용실적을 보유한 개인은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카드 사용 실적은 최근 12개월을 중심으로 활용되며, 체크카드 이용 실적도 신용평가에 반영됩니다. 과다한 할부 이용은 상환해야 할 부채 수준을 일정 기간 높게 유지하여 부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현금서비스(단기카드 대출) 역시 자주 사용할 경우 신용평점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5) 비금융/마이데이터
비금융/마이데이터 정보는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각종 공과금 등 비금융 납부실적 정보와 저축성 금융자산 거래내역 정보입니다.
신용평점 영향
일정 기간 이상 비금융 납부실적이 정상적으로 지속될 경우 개인의 성실성이 증빙되어 신용평가 시 긍정적으로 반영됩니다. 저축성 금융자산 거래가 지속될 경우 신용평가 시 긍정적으로 반영됩니다.
활용 정보
비금융/마이데이터 정보 :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통신요금, 공과금, 아파트관리비 납부내역 및 증빙 소득이 신용평가에 가점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저축성 금융자산 거래내역도 신용평가에 가점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4. 결론
개인신용평점은 개인의 신용도를 평가하고, 금융기관 및 비금융기관이 신용 거래를 설정하고 관리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신용위험을 평가하고, 금융시장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신용평가 모형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유지보수, 평가 기초정보의 정확한 수집 및 관리가 필요하며, 상환이력, 현재부채수준, 신용거래기간, 신용형태, 비금융 정보 등의 주요 평가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개인신용평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리하셔서 대출을 받을때나 그외 다른 곳에 신용평점을 필요로 하는 곳에 유용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5. 신용평가 정보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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